밀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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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 : UNCED)에서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과 함께 이에 실천을 구체화한 (지방의제 21)을 지역주민과의 협의과정을 통해 작성할 것을 권고함을 기초로 설립된 지방의제21 추진기구로서 2007년 1월 23일 밀양시의 조례에 따라 푸른밀양21추진협의회를 발족, 2018년 11월 1일 조례(제정)제 1255호에 의거 『지속가능발전법』 및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밀양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푸른밀양21추진협의회를 밀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전환하였으며 밀양시민의 환경, 건강, 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목적

의제 21(Agenda 21)에 근거한 지방의제 21(Local Agenda 21)의 정신과 원칙에 따라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밀양시 발전을 위하여 지역의 주민·기업·시가 주체가 되어 계획을 협의하고 실천합니다.
또한 의제21의 실천을 통해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미래세대로 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